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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는 공자를 비웃었다.
2019-05-16
장자는 공자를 비웃었다. 장자는 현실을, 공자는 유토피아를 각자의
입장에서 그렸다.
 
장자는 현실을, 공자는 유토피아를 그렸다.
2019-05-17
:장자는 공자를 비웃었다. 장자는 현실을 그렸고 공자는 유토피아를 그렸다며 공자가 현실성이 없음을 조롱하였다.

치자는 장자의 이론을 따랐으며 일반인들은 공자를 추종하였다.
공자를 추종하는 다수의 일반인으로 인하여 공자는 성공한 학자가 되었고 일반인의 뇌리에서 장자는 잊혀졌다.

한비자나 법가나 장자 등의 현실적인 학자들은 대중에게 존경받지 못하고 잊혀진다. 마키아벨리도 마찬가지로 대중에게는 어필하지 못하고 사악한 학자로 남았다.

예수, 석가모니, 공자 등은 대중에게 어필하며 종교적인 차원으로 살아남았다.

종교적인 차원을 현실로 끌어내리려고 한 마르크스와 레닌은 공산독재라는 더 사악한 악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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